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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백석대학교] 수능 최저등급 없이 교차지원 가능

등록 2013-12-17 17:04

백석대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 가군에서 640명, 나군에서 533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자연계열 전 모집단위는 ‘수능 70%와 학생부 30%’로 선발하고 예체능계열은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단, 기독교문화예술학부 기독교실용음악전공 일반전형 및 성악특기자 특별전형은 일부 면접고사를 시행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언어·수리(가/나)·외국어영역 중 상위 2개 영역을 80% 반영하고 탐구영역은 20%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학생이 응시한 1개 영역의 2개 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특별히 올해부터 수능이 A형과 B형으로 분리 실시됨에 따라 B형 응시자의 경우 취득점수(백분위)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학생부 교과영역은 국어·영어·수학 교과 전 과목과 사회(국사 포함)·과학 교과 중 상위 1개 교과 전 과목을 석차등급으로 90% 반영하고, 학생부 비교과 영역은 출결 일수에 따라 차등해 10% 반영한다.

   임석구 입학관리처장
임석구 입학관리처장
수험생들은 가군과 나군에 동시 지원할 수 있다. 전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모든 입학전형에 수능 최저등급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보건학부 전 학과의 졸업생이 국가자격시험 합격률 100%를 2년 연속 달성함에 따라, 보건계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서접수는 19일(목)부터 23일(월)까지 인터넷으로 진행한다. 정시 가군 면접 및 실기고사는 2014년 1월7일(화)부터 1월9일(목)까지이며, 정시 나군 면접 및 실기고사는 2014년 1월14일(화)부터 1월16일(목)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임석구 입학관리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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