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성공회대 정시는 나군과 다군으로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20일(금)부터 24일(화)까지이며,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나군의 경우 수능 60%와 학생부 40%로, 다군의 경우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능이 유리한 경우는 다군을, 학생부가 조금 더 유리한 경우는 나군을 고려하면 된다. 수능 반영은 인문·사회·자연계열의 경우 국어·영어·탐구에서 1과목을 반영하며, 공학계열의 경우 국어 또는 영어·수학·탐구에서 1과목을 반영한다. 전 모집단위에서 B형을 선택한 경우 가산점 5%를 부여하며, 공학계 지원자의 경우 과학탐구를 선택한 경우 역시 가산점 5%를 부여한다. 또한 영어학과, 일어일본학과, 중어중국학과의 경우 탐구영역 이외에 제2외국어와 한문영역도 선택 가능하다.
학생부를 반영하는 나군은 인문·사회·자연 계열의 경우 학년/학기/이수단위 구분 없이 국어 3과목, 영어 3과목, 사회 또는 과학 3과목의 석차 등급을 반영한다. 공학계열의 경우 영어 3과목, 수학 3과목, 과학 또는 사회 3과목의 석차 등급을 반영한다.
교차지원에 따른 가감점이 없기 때문에 교차지원을 고려하는 수험생들은 내용을 한번 검토한 뒤 본인에게 유리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이번 수능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이 바로 영어의 A/B형인 것 같다.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가 어떤 유형을 반영하는지 또 그에 따른 가산점은 어떻게 되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성공회대의 경우 A/B형 모두 반영하고 B형에 있어서 가산점을 5% 부여한다.
진영종 입학홍보처장
진영종 입학홍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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