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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연세대학교] 서울캠 전 모집단위 가군 선발

등록 2013-12-17 17:23

연세대 서울캠퍼스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1089명(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제외)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학원서는 20일(금)부터 23일(월)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올해는 작년까지 나군에서 선발했던 음악대학을 포함해 서울캠퍼스 모든 모집단위를 가군에서 선발한다. 정시모집의 경우 일반계열은 수능성적이, 예체능계열은 실기성적이 중요한 전형 요소이다. 특히 일반계열은 전체 모집인원의 70%를 수능성적만으로 우선선발하기 때문에 수능성적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 우선선발을 제외한 나머지 일반선발 30%는 학생부(50%)와 수능(50%) 총점 순서로 선발하나, 일반선발의 학생부 반영 비율은 기본점수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반영률은 낮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연세대학교 정시모집의 주요 전형 요소 및 전형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계열별로 지정한 수능의 응시계열 조건을 보면 인문계가 국어B·수학A·영어B·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 자연계는 국어A·수학B·영어B·과학탐구 영역이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성적표상의 표준점수가 아니라 백분위를 이용해 본교에서 자체적으로 변환한 점수를 적용한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의 백분위 변환점수는 원서 접수 전에 입학처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므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박승한 입학처장
박승한 입학처장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필수 응시 영역은 아니지만 응시했을 경우 인문계 탐구과목의 하나로 인정돼 반영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탐구 2과목과 제2외국어·한문 중 성적이 좋은 2과목을 반영한다. ‘국어A·수학B·영어B·과학탐구 또는 사회탐구’에 응시한 학생은 인문계열 모집단위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교차지원을 하는 경우 국어 A형과 수학 B형의 선택에 따른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백분위와 표준점수를 활용한 변환점수를 적용한다. 직업탐구는 정시모집에서는 반영하지 않는다. 박승한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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