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한성대학교] 가군 수능 실질반영비율 94%

등록 2013-12-18 08:50

한성대는 2014학년도 정시전형으로 가군에서 402명, 다군에서 40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일반학과(비실기학과)의 경우 정시 가군은 학생부 10% + 수능 90%, 다군은 수능 100%를 반영하나, 가군의 수능 실질반영비율이 약 94%에 이르기 때문에 본교의 정시전형은 가·다군 모두 수능성적으로 합격 여부가 판가름 난다.

2014학년도 정시전형은 지난해와 비교할 때 크게 변화된 점은 없다. 다만 특기사항으로 사회과학대학의 경우 수능성적 반영을 2013학년도에 이어 국어와 수학 중 높은 영역을 30%, 낮은 영역을 10%로 반영한다. 영어영역은 40%, 탐구영역은 20%를 반영한다. 대부분 대학들은 경상계열이 포함된 사회과학대학의 경우 인문계열이므로 수능성적을 반영할 때 국어와 수학 중 국어를 더 많이 반영하거나 최소 국어와 수학을 동일한 비율로 반영한다. 그러나 본교는 국어와 수학 중 높은 영역을 30%, 낮은 영역을 10%로 반영하기 때문에 국어 성적은 상대적으로 좀 낮지만 수학 성적이 좋은 일부 인문계 학생들도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다른 과 대비 높은 취업률 등의 이유로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사회과학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홍정완 입학처장
홍정완 입학처장
한성대는 정시에서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영역의 백분위점수를 반영비율로 환산하여 그 합을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본인이 응시한 과목 중 최고 백분위점수 2개 과목의 평균값(직업탐구는 1과목)을 반영한다. 지난해 정시 일반학과(비실기학과) 최종합격자의 수능 백분위 평균 점수는 학과별 차이는 있으나 주간학과는 80점대 초반, 야간학과는 70점대 중후반 정도였다.

원서접수는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모집요강은 일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원서접수 전 본교 누리집(enter.hansung.ac.kr)에 공지된 모집요강을 최종 확인해야 한다. 홍정완 입학처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