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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내 한국사 실력, 대학 갈 수 있을까? 한번 풀어보세요~

등록 2014-04-10 14:40수정 2014-04-11 11:41

교육부, 현 고 1부터 필수 ‘수능 한국사’ 예시 문항 공개
학교 수업만으로 풀 수 있게 출제…평가도 절대평가로
교육부가 현재 고교 1학년 학생들부터 필수로 치르게 되는 ‘2017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예시문항을 10일 공개했다.

교육부는 지난해 10월 한국사 교육 강화를 위해 한국사를 수능 필수로 지정하면서, 수험 부담 최소화 차원에서 문제를 쉽게 출제하고 절대평가를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으로 쉽게 출제해, 학교 수업만 충실히 들으면 누구나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인 문항 수와 배점, 시험 시간 등은 8월께 발표된다. 다만 교육부는 10일 10가지 문항 유형을 제시했다.

교육부의 발표처럼 정말 쉬운지, 나의 한국사 상식은 어느 수준인지 ‘예시 문항’을 한번 풀어보자.

전정윤 기자 ggu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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