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곤 교수
서울대 공대 전병곤(43·사진)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MS)연구소 학술상(MRFF)’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 교수는 ‘대용량 빅데이터를 초고속으로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 클라우드컴퓨팅과 모바일 기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 모바일 보안’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시상식은 새달 14일 미국 레드먼드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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