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2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하는 ‘2차 교사 선언’을 발표했다. 이 선언에는 전국의 교사 1만2244명이 실명으로 참여했다.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조퇴투쟁 일반 참가자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하도록
교육부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법외 노조 처분에 반발해 벌인 조퇴투쟁의 주동자 36명과 제2차 교사선언과 관련해 전교조 전임자 71명을 각각 검찰에 형사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조퇴투쟁 일반 참여자에 대해서는 시·도교육청에 집회 참가 횟수와 가담 정도에 따라 ‘교육공무원징계령’의 징계양정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도록 요구했다.
(서울=연합뉴스)
전교조 탄압, 박 대통령 인식이 문제다 [오피니언 #288]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