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64) 광주시교육감.
장휘국(64·사진) 광주시교육감이 2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추대됐다. 전교조 출신으로는 처음이다. 부회장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추대됐다.
장 신임회장은 17년간 교사로 재직하다가 1989년 전교조 창립에 나서면서 해직됐으며, 5년 뒤 복직헤돼 전교조 광주지부 사무국장과 지부장을 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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