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번째 서울형 혁신학교인 율현초등학교(교장 김희아) 개교 기념식이 15일 오전 서울 율현동(강남보금자리 세곡2지구) 교정에서 열려 어린이들이 학부모와 교사들로 구성된 풍물패의 길놀이를 따라 뛰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학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정한 첫 혁신학교로 재학생 430명에 교직원 57명, 27개 학급으로 구성됐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37번째 서울형 혁신학교인 율현초등학교(교장 김희아) 개교 기념식이 15일 오전 서울 율현동(강남보금자리 세곡2지구) 교정에서 열려 어린이들이 학부모와 교사들로 구성된 풍물패의 길놀이를 따라 뛰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 학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정한 첫 혁신학교로 재학생 430명에 교직원 57명, 27개 학급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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