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안국동 풍문여고 3학년 교실에서 한 수험생이 모자를 꼭 눌러쓴 채 담임교사로부터 수험표를 받아가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201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안국동 풍문여고 3학년 교실에서 한 수험생이 모자를 꼭 눌러쓴 채 담임교사로부터 수험표를 받아가고 있다. 이날 풍문여고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이 모두 운동장에 나와 예비소집을 위해 일찍 하교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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