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대성전에서 열린 신입생 입학을 알리는 고유례에서 신입생 대표들이 절을 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성균관대 신입생들 전통 입학식 재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대성전에서 성균관대 신입생 대표 40여명이 청금복(성균관 유생 교복)을 입고 입학을 고하는 고유례를 지냈다. 고유례는 입학·졸업·건물 준공 등 학교의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대성전을 찾아 이를 고하는 성균관대 고유의식이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대성전에서 열린 신입생 입학을 알리는 고유례에서 신입생 대표들이 절을 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대성전에서 열린 신입생 입학을 알리는 고유례에서 한 외국인 신입생이 절을 하다 감투를 잡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대성전에서 열린 신입생 입학을 알리는 고유례에서 신입생 대표들이 입은 청금복 아래 개성 있는 신발들이 드러나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대성전에서 열린 신입생 입학을 알리는 고유례를 마친 신입생들이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대성전에서 열린 신입생 입학을 알리는 고유례를 마친 신입생들이 대성전을 나서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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