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풍문여고 3학년 학생들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교정에서 후배들과 교사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사장 확인을 위해 학교를 나서고 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보다 9434명이 줄어든 63만1178명이 응시원서를 내, 전국 85개 시험지구 1212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응시생들은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한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서울 풍문여고 3학년 학생들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교정에서 후배들과 교사들의 응원을 받으며 고사장 확인을 위해 학교를 나서고 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보다 9434명이 줄어든 63만1178명이 응시원서를 내, 전국 85개 시험지구 1212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응시생들은 오전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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