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배임과 횡령, 배임수재와 뇌물공여, 사문서 위조 등 등 40개 혐의로 고발된 이인수 수원대학교 총장(가운데)이 15일 오전 첫 공판을 받기 위해 학교 관계자들의 보호를 받으며 수원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수원/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업무상 배임과 횡령, 배임수재와 뇌물공여, 사문서 위조 등 등 40개 혐의로 고발된 이인수 수원대학교 총장(가운데)이 15일 오전 첫 공판을 받기 위해 학교 관계자들의 보호를 받으며 수원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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