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 많은 수험생이 자기소개서를 준비합니다.
‘대필업체’ 찾아 ‘자소설’ 쓰는 학생도 있겠죠.
“스펙 화려하고 문장 유려한데 지원자가 안 보이네요.”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대필의혹 1순위'는 바로 이것!
남이 써준 소설로 합격하는 사례도 물론 있겠죠.
한데 스스로 내 소개도 못 쓰면서 대학공부는 어떻게 따라가죠?
‘일단 들어가고 보자’는 생각은 위험하지 않을까요?
지금부터 내 능력껏 솔직하게, 나를 소개하는 훈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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