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전교조는 단식 중인 조창익 위원장과 박옥주 수석부위원장에 더해 17곳 지부장과 해직교사들도 이날부터 단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 전국 교사 7만8567명이 참여한 교원평가 폐지 서명지와 법외노조 철회 의견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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