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는 여러 대외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연구력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경희대 산학협력단은 교수들의 뛰어난 기술력과 정부 지원사업을 연계해 기업 및 기관의 제품 연구개발, 기술 마케팅, 시작품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현 교수의 프로바이오틱스, 강세찬 교수의 건강식품 원료 등의 연구는 대외 기관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한국사회과학연구(SSK) 지원사업, 기초의과학연구센터(MRC) 사업 등 인문학부터 의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의뢰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경희대는 28억 원 이상의 기술이전 수입을 거뒀으며, 약 1360억 원의 대외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씨네21 MODU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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