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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시알못’을 위한 시(詩) 수업 열린다

등록 2019-07-02 15:15수정 2019-07-02 15:21

한겨레교육이 ’시작(詩作)을 위한 시 읽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오는 7월13일 개강. 강의 상담 및 문의는 누리집(www.hanter21.co.kr)과 전화(02-3279-0900~1).
한겨레교육이 ’시작(詩作)을 위한 시 읽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오는 7월13일 개강. 강의 상담 및 문의는 누리집(www.hanter21.co.kr)과 전화(02-3279-0900~1).
한겨레교육이 ‘시알못’(시를 알지 못하는 사람의 신조어)을 위한 강좌를 마련했다. 오는 7월13일 개강하는 ‘시작(詩作)을 위한 시 읽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시세계(詩世界)에 본격적으로 입문하고 싶은 사람, 시를 제대로 읽어보고 싶은 사람, 시인은 어떤 마음으로 시 쓰기에 임하는지 궁금한 사람을 위한 강의다.

강의는 <시의 문장들> <시 읽는 법> <마녀의 독서처방> 등을 펴낸 김이경 작가가 진행한다. 동서고금의 다양한 시를 함께 읽으며 ’내 마음’을 시로 표현하는 방법도 함께 찾아보는 수업이다.

시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수업도 마련했다. 오는 8월10일 개강하는 ‘시가 잘 안 써지는 날에는’ 강좌는 <사랑은 우르르 꿀꿀>을 펴낸 장수진 시인이 진행한다. 주제 발견부터 제목과 첫 문장 쓰기, 장면 만들기 등 ‘시 쓰기 위한 몸’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다.

본격적으로 시를 써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영주 시인과 산문시를 쓰자: 산문시 집중 훈련’ 강의를 추천한다. 시집 <차가운 사탕들> <언니에게> 등을 펴낸 이영주 시인과 함께 ‘하계 특별 훈련’을 하며 단단한 ‘문학 근육’을 만들어보는 시간이다. 한겨레교육 시 관련 강좌를 수강한 경우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강의 상담 및 문의는 한겨레교육 누리집(www.hanter21.co.kr)과 전화(02-3279-0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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