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소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법외노조 취소와 해고자 원직복직을 촉구하며 삭발을 마친 뒤 청와대를 향해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해직교사 이민숙씨(오른쪽)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소공원에서 열린 ‘전교조 법외노조 해고자 집중투쟁 선포 삭발 기자회견’에서 삭발을 마친 뒤 동료와 포옹하고 있다. 이 씨는 1990년부터 역사선생님으로 교단에 섰지만 2016년 해고됐다. 백소아 기자
해직교사 박세영씨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소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법외노조 취소와 해고자 원직복직을 촉구하며 삭발하고 있다. 1999년 초등학교 교사로 발령받았던 박 씨는 2016년 해고됐다. 백소아 기자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소공원에서 열린 ‘전교조 법외노조 해고자 집중투쟁 선포 삭발 기자회견’에서 한 관계자가 삭발식이 끝난 뒤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과 낙엽을 정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소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법외노조 취소와 해고자 원직복직을 촉구하며 삭발을 마친 뒤 청와대를 향해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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