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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10년간 모은 1억원’ 미래 제자들에게 남긴 교수

등록 2020-08-19 20:02수정 2020-08-20 02:47

서울과학기술대(총장 이동훈·왼쪽)는 18일 교내 테크노큐브동 12층 총장실에서 ‘방혜자(오른쪽) 교수 사랑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오는 28일 34년10개월만에 정년퇴임하는 방 교수는 지난 10년간 매달 100만원씩 적립해 모은 1억원을 컴퓨터공학과 재학생의 장학금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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