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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9월8일자 함께하는 교육 정보 마당

등록 2020-09-07 18:33수정 2020-09-08 02:37

학교 밖 청소년에게 급식 지원

서울 금천구가 이달부터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하루 세 끼 식사를 지원한다.

금천구는 금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이용하는 9~24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한 끼 6천원 상당의 식사를 하루 최대 세 차례 제공한다. 식당 이용이나 모바일 쿠폰, 도시락 배달 등 각자 상황에 맞게 식사할 수 있다.

금천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2-803-1873)로 상담한 뒤 센터에 등록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소년지원센터를 알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찾아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도 목적이 있다”며 “학교 밖 청소년이 건전한 지역공동체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도 그리며 ‘코로나’ 이겨내자

‘코로나19를 이겨내는 건강한 지구촌’을 주제로 한 ‘제15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가 7일부터 한 달 동안 열린다.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지구촌을 표현해보는 대회로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지도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구촌에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지구촌과 대한민국을 얼마나 창의적으로 표현했는지를 중점 심사한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3 용지에 그림을 그린 뒤 10월8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에 우편 등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대상(1명), 우수학교상(1곳), 최우수상(2명), 우수상(6명), 장려상(12명), 특별상(5명)을 선발한다.

대상과 최우수상 입상작 3점은 국제지도학회(ICA)에서 주관하는 2021년 바버라 페추닉 어린이 세계지도 그리기 대회에 출품할 자격을 준다.

국제청소년연합, 온라인 영어말하기 대회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후원하는 ‘2020 IYF 온라인 영어말하기 대회’가 열린다.

국제청소년연합(IYF) 제공
국제청소년연합(IYF) 제공
청소년의 국제 감각을 키우기 위한 행사로, ‘나의 꿈’ ‘존경하는 인물’ ‘교류·절제·사고력’ ‘4차 산업혁명과 인재’ ‘21세기 지구 문제와 나의 역할’ 등이 주제다.

누리집(www.iyf.or.kr)에서 10일(중고등부), 17일(대학부) 신청을 받아 온라인으로 지역별 예선을 거쳐 11월14일 결선을 치른다.

<함께하는 교육>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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