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경 신임 여성가족재단 이사장
서울시는 시 산하 기관인 여성가족재단 새 이사장(비상임)에 이옥경씨(65·사진)를 10일자로 임명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공개경쟁 절차를 거쳐 여성정책 전문가인 이씨를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옥경 이사장은 이화여대 대학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여성민우회 부회장, 여성부 정책자문위원,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3년 동안 이사회 소집과 의장직 수행 등 직무를 수행하면서 여성가족재단을 이끌게 된다.
정태우 기자 windage3@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주식 투자 이대로만 하세요, ‘쪽박’은 안 찹니다
■ 김무성 의원님 문자메시지 사진 어떻게 찍었냐고요?
■ ‘페이스북 독설’ 기성용, 최강희 감독에게 사과
■ 이집트 무르시 몰락에 중동 왕정국가들이 웃는 이유
■ [화보] 춤추어라, 굴업도!
■ 주식 투자 이대로만 하세요, ‘쪽박’은 안 찹니다
■ 김무성 의원님 문자메시지 사진 어떻게 찍었냐고요?
■ ‘페이스북 독설’ 기성용, 최강희 감독에게 사과
■ 이집트 무르시 몰락에 중동 왕정국가들이 웃는 이유
■ [화보] 춤추어라, 굴업도!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