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충무초등학교에서 열린 제7회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 대회 발대식에서 어린이들이 세계 빈곤아동들에게 전하는 희망메시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5월30일까지 열리는 희망편지쓰기 대회는 잠비아의 숯 굽는 소년 ‘루푸타’의 영상을 보고 쓴 편지를 제출해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해외자원봉사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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