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안전보수 공사를 위해 한 달간 내부순환로 일부 구간 통제를 시작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동교 인근 동부간선도로가 혼잡을 빚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서울시가 안전보수 공사를 위해 한 달간 내부순환로 일부 구간 통제를 시작한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동교 인근 동부간선도로가 혼잡을 빚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