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소식 l 1일 안성과 공주서 시위 이어져
농민 수천명 면사무소와 헌병 주재소 습격
일본 경찰에 두루마리 입혀 만세 부르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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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 당시 전국 3대 장시로 꼽힌 안성 장날 모습. <한겨레> 자료사진
<편집자 주>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입니다. 역사적인 해를 맞아 <한겨레>는 독자 여러분을 100년 전인 기미년(1919)의 오늘로 초대하려 합니다. 살아 숨 쉬는 독립운동가, 우리를 닮은 장삼이사들을 함께 만나고 오늘의 역사를 닮은 어제의 역사를 함께 써나가려 합니다. <한겨레>와 함께 기미년 1919년으로 시간여행을 떠날 준비, 되셨습니까?
△참고문헌
권보드래, <3월 1일의 밤>(돌베개·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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