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열화상카메라로 본 의료진의 외부최저기온이 영하 16.7도, 의료진의 얼굴 부분이 영하 6.1도, 검사받는 시민의 온도는 3.4도를 가리키고 있다.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열화상카메라로 본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의 표면 온도가 영하 4.3도, 도로표면 온도는 영하 12.1도, 난방기 옆 온도는 1.6도를 가리키고 있다. 김명진 기자
열화상카메라로 본 의료진의 손 표면온도가 3.7도, 난방기에서 조금 떨어진 몸통 부분의 기온이 15.4도를 가르키고 있다. 난방기에서 조금만 떨어져도 영하 3.5도를 가리키고 있다. 김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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