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이 생리대 대신 신발 깔창과 수건을 사용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매년 오르는 생리대 가격이 격차 사회에서 저소득층 여성에게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손 놓은 사이, 이들을 돕겠다고 나선 것은 한 민간단체였습니다.
기획 현소은 기자 soni@hani.co.kr 그래픽 정희영 기자 heeyou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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