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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바귀냐 킹크랩이냐

등록 2008-03-05 18:48

[매거진 Esc] 호텔&먹거리
메이필드호텔 뷔페 레스토랑 미슐랭은 이달 20일까지 봄나물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냉이, 돌나물, 씀바귀, 달래 등으로 만든 12가지의 무침류와 씀바귀 파스타 샐러드 등 입맛을 자극하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다양한 봄나물 메뉴를 선보인다. 가격(세금, 봉사료 포함)은 성인기준 주중 4만5000원이고 주말 4만8000원이다. 문의 (02)2660-9030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화이트 데이를 기념한 패키지 서비스를 이달 5일부터 5월31일까지 제공한다. 저스트 투 오브 어스 패키지는 화이트 데이를 특별하게 보내고자 하는 연인을 위해 만들었다. 디럭스 룸에서 하룻밤 자는 것과 3종 마사지 세트, 로맨틱한 밤을 위한 와인 한 병을 제공한다. 객실에서 즐기는 브런치 세트 메뉴에는 미니 모엣 샴페인(375㎖)이 포함됐으며, 체크아웃 시간 또한 오후 3시까지 연장된다. 가격은 1박에 25만원이다. 문의와 예약 (02)2222-8500

서울프라자호텔의 정통 중식당 도원에서는 봄 해산물 특선메뉴로 특선 정탁 1종과 일품 요리 7종을 이달 11일부터 4월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해산물 특선 정탁은 바닷가재 샐러드, 농즙삼슬 수프 등 8종의 요리로 구성된다. 가격(세금, 봉사료 별도)은 해산물 특선 정탁 15만원, 킹크랩 다리살 칠리소스 10만원, 바닷가재 샐러드, 송이와 킹크랩 다리살 각각 9만5000원, 깐풍꽃게, 두릅과 등지느러미찜 각각 8만원, 망고와 새우볶음 6만5000원, 삼치 물만두 1만8000원이다. 문의와 예약 (02)310-7345(seoulplaza.co.kr)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서양화가 박용인 화백의 개인전을 이달 31일까지 로비에서 개최한다. 박용인 화백의 특징은 색채의 아름다움이다. 어두운 기조색에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 보라색 등 밝은 색을 대담하게 대비시킨다. ‘포카라에서 본 안나푸르나’, ‘암스테르담의 추경’, ‘취리히의 풍경’ 등 총 6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며 입장료는 없다. 문의 (02)317-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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