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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 스카프를 토트백에 묶어봐

등록 2008-05-22 14:23수정 2008-05-24 14:24

(왼쪽부터 시계 방향)꽃무늬 스카프/폴스미스, 분홍색 토트백/고야드, 푸른색 메신저백/토즈, 클러치백/나인웨스트, 연보라색 목걸이/브라치아리니, 검은색·분홍색 시계/주위쿠튀르 바이 어반아워, 초록색·흰색 선글라스/돌체앤가바나 바이 룩소티카
(왼쪽부터 시계 방향)꽃무늬 스카프/폴스미스, 분홍색 토트백/고야드, 푸른색 메신저백/토즈, 클러치백/나인웨스트, 연보라색 목걸이/브라치아리니, 검은색·분홍색 시계/주위쿠튀르 바이 어반아워, 초록색·흰색 선글라스/돌체앤가바나 바이 룩소티카
[매거진 Esc] 정윤기와 김성일의 패션제안
5월은 패션에서 ‘성수기’나 다름없는 여름을 준비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씨와 김성일씨가 추천하는, 5월에 준비해 둬야 할 올여름 트렌드 아이템이 여기 있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씨는 주목해야 할 액세서리로 가방과 시계, 선글라스를 꼽았다. “토트백과 메신저백, 클러치백 이렇게 세 종류의 가방만 있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야말로 멋지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거죠. 손에 쏙 들어오는 분홍색 토트백에 옆으로 멜 수 있는 시원한 푸른색 메신저백도 여름과 잘 어울리고, 색상이 화려한 클러치백도 선명한 원색이 주 색상인 올여름 트렌드에 적당한 아이템이에요. 꽃무늬 스카프를 토트백에 묶어주면 더 화려하게 꾸밀 수 있죠.” 선글라스와 시계는 다양한 색상·소재의 제품이 유행하고 있다. 흰색과 녹색이 눈에 띄는 선글라스와 시원한 고무밴드가 눈에 띄는 시계도 정윤기 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하는 아이템.


(왼쪽부터 시계 방향)파란색 피케 셔츠/프레드페리, 파란색 티셔츠/랄프로렌, 빨간색 선글라스/돌체앤가바나 바이 룩소티카, 하늘색 샌들/라코스테 바이 플랫폼, 빨간색 휴대전화줄/브라치아리니, 검은색 선글라스/레이벤 바이 룩소티카
(왼쪽부터 시계 방향)파란색 피케 셔츠/프레드페리, 파란색 티셔츠/랄프로렌, 빨간색 선글라스/돌체앤가바나 바이 룩소티카, 하늘색 샌들/라코스테 바이 플랫폼, 빨간색 휴대전화줄/브라치아리니, 검은색 선글라스/레이벤 바이 룩소티카
김성일씨는 주말 여행과 휴가로 들뜨는 여름에 적당한 커플룩을 제안했다. “커플룩이라고 해서 톤을 똑같이 맞추지 말고 같은 계열에서 다른 톤으로 선택하세요. 푸른색 계열에서 짙은 파란색과 하늘색을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 남자의 경우 피케 셔츠에 클래식한 레이벤 선글라스를 쓰면 멋스러워요. 여기에 흰색이나 베이지색의 면바지를 입어도 좋아요. 여자의 경우 라운드 티셔츠에 반바지나 칠부 정도 길이의 흰색 버뮤다 팬츠를 입고, 샌들을 신으면 휴가지에서 돋보일 거예요.” 김성일 스타일리스트는 여기에 빨간색 선글라스 등 다른 색상의 액세서리를 선택해 포인트를 주면 한층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인용 기자 nic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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