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블랙헤드, 짤수록 커진다

등록 2009-03-18 16:41수정 2009-03-18 17:14

비쉬와 함께하는 남성 피부건강 프로젝트
비쉬와 함께하는 남성 피부건강 프로젝트
[매거진 esc] 비쉬와 함께하는 남성 피부건강 프로젝트
Q. 코 위에 검게 핀 블랙헤드는 손으로 짜는 방법 말고는 없나요? 며칠 있으면 다시 생기고, 짜다 보면 살이 벗겨져 아프기도 합니다.(송대근)

A.(Dr. 비쉬). 어떤 피부타입이든 블랙헤드는 큰 고민입니다. 공기와 맞닿은 모공 입구의 피지는 산소에 의해 산화되어 까맣게 보이는데 이것이 바로 블랙헤드지요. 사춘기 시절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피지 분비가 과다해지면 모공 속에 쌓인 각질과 블랙헤드가 모공 크기를 넓힙니다. 블랙헤드는 코 옆이나 콧등에 주로 생기고, 심하면 이마와 뺨 부분에도 나타납니다.

블랙헤드를 없애겠다고 손으로 짜는 것은 모공에 백해무익한 행동입니다. 뭉친 피지가 빠져나와 순간 깨끗해 보일 수 있지만 피지선에 자극을 줘, 결국 더 많은 피지를 만들어 냅니다. 피부 조직도 파괴되기 쉽지요. 블랙헤드를 해결하려면 절대 손으로 짜지 말고 정기적인 딥클렌징에다 피지 조절 제품을 이용해야 합니다. 만약 정말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로 블랙헤드가 많다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스팀타월을 이용해 팩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스팀타월로 피부의 모공을 확장시키고 각질을 부드럽게 닦아낸 다음 딥클렌징 폼을 하고, 모공용 팩, 수렴용 팩 등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팩을 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모공을 닫아줘야 합니다. 차가운 타월이나 모공 수렴 토너 등으로 마무리하고, 모공 전용 에센스를 사용하면 됩니다. 뜨겁고 매운 음식, 덥고 습한 환경도 모공을 넓게 할 수 있으니 생활습관에도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 비쉬 교육부 김영교 차장

비쉬
비쉬
⊙ 당첨자: 김대성(전북 익산시 부송동), 김소영(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송대근(서울 서초구 잠원동), 유승화(인천 부평구 부개3동), 최정윤(대구 수성구 수성동).

⊙ 비쉬 누리집(www.vichy.co.kr) 비쉬 옴므 미니사이트의 ‘이벤트’ 난에 남성 피부에 관한 고민 사연을 남겨 주세요. 다섯 분을 뽑아 10만원 상당의 ‘남성 피부건강 과학’ 비쉬 옴므 정품 3종 세트를 드립니다. (02)710-0338, (02)3497-9715(상품 관련).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