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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이 무서워

등록 2009-04-01 19:12

[매거진 esc] 하니누리 놀이터
1. 만화 연상퀴즈

다음 만화를 보고 연상되는 티브이 프로그램은 무엇일까요?

지난주 정답 : <내조의 여왕>

당첨자: 김관철 bmkgckkc, 김혜연 hydenike, 백미영 bmy103


당첨자 세 분을 뽑아 공정무역 ‘아름다운 커피’ 원두세트를 드립니다.

2. 시사능력 검정시험-언어영역

다음 글을 읽고 가장 어울리는 제목을 고르라.

지난 2월14일, 밸런타인데이의 화젯거리는 단연 ‘착한 초콜릿’이었다. 제3세계 카카오 생산 농가를 배려한 ‘공정무역’ 제품이라는 ‘어려운’ 초콜릿을 사기 위해 연인들이 몰려들었다. 미디어는 착한 초콜릿을 대대적으로 알렸다. 소비자들이 이처럼 관심을 가질 줄 몰랐던 몇몇 판매자는 그만 물건을 대지 못해 더 많이 팔지 못하게 됐다. 공정무역 초콜릿을 사지 않으면 ‘덜 착한’ 선물이 되어 버릴 것 같은 분위기다.

공정무역을 오래전부터 주장하던 시민단체에서는 고개를 갸우뚱할 법도 하다. 공정무역 초콜릿, 공정무역 커피를 소비하자는 운동은 올해 처음 시도된 것은 아니다. 그런데 왜 지금 소비자의 이타심이 발동했을까? 하필이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소비자들이 느닷없이 착해진 것일까?(관련기사 https://www.hani.co.kr/arti/economy/heri_review/341286.html)

① 윤리적 소비는 미친 짓이다

② 바보야, 문제는 밸런타인데이야

③ 윤리적 소비의 힘! 착하고 튼튼한 경제를 만든다

④ 렉서스와 윤리 나무

⑤ 소비는 평평하다

출제 고나무 기자 dokko@hani.co.kr

매주 당첨자 두 분을 뽑아 초록마을 유기농쌀(10kg)을 드립니다.

지난주 정답 : (3)

당첨자: 박나리 iamvitamin, 이웅 black85s

응모하시려면 한겨레 프리미엄 사이트 ‘하니누리’(www.haninuri.co.kr)에서 로그인하신 뒤, 이벤트 메뉴로 들어와야 합니다. 응모 마감은 매주 월요일 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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