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sc] 여행의 기술
내게 물파스는 여름밤 ‘모기와의 혈전’에만 쓰이는 게 아니다. 사계절 내내 쓰이는 ‘만병통치약’이다. 여행하다 보면 크고 작은 상처가 나기 마련이다. 그때마다 빨간약을 바를 순 없는 노릇. 이럴 때 난 물파스를 바른다. 좀 쓰리긴 해도 소독 효과가 꽤 괜찮다. 코펠에 라면 끓이다 뜨거운 물이 튀었을 때도 물파스를 바른다. 가벼운 화상에도 물파스는 잘 듣는다. 또 물파스가 파스인 것도 잊지 말자. 트레킹 뒤에 다리나 발목에 물파스를 바르면 아주 시원해진다. 크기도 작아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곽동운 artpunk@empal.com
| |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4/0427/53_17141809656088_20240424503672.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