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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의 물맛을 보라

등록 2009-05-13 16:26

[매거진 esc] 호텔 & 먹거리
◎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외식사업 1호점 ‘에끌레어’에서는 모든 세트메뉴를 1만원대에 제공한다. ‘브런치 세트’는 1만5000원(세금·봉사료 별도)으로 오늘의 수프, 프렌치 토스트, 소시지와 베이컨, 구운 감자와 달걀요리,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다. ‘에끌레어 스페셜 세트’는 1만6000원(세금·봉사료 별도)으로 홈메이드 브레드, 오늘의 수프, 야채 샐러드, 커피 또는 차를 제공한다. 유럽풍 앤티크 찻잔, 인테리어 소품 등도 판매한다. 또 2만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하프 보틀 와인(375ml) 행사도 진행 중이다. 영업시간은 아침 7시~밤 10시이다(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휴무). 문의·예약 (02)556-1581.

◎ 밀레니엄 서울힐튼 일식당 겐지에서는 눈과 물로 유명한 니가타현의 명물 ‘니가타 사케’와 이에 어울리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니가타 사케 축제’를 다음달 30일까지 선보인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의 배경으로 유명한 니가타는 눈만큼 물로 유명하다. 물이 맑은 니가타에는 사케를 빚는 양조장만 100여곳에 이른다. 대중적인 사케부터 최고급 프리미엄급 준마이 다이긴조에 이르기까지 10만~27만원(세금·봉사료 별도)의 다양한 사케를 두 종류의 회석요리(13만원 또는 17만원)와 5가지의 일품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문의·예약 (02)317-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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