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마더〉, 〈로니를 찾아서〉적정관람료

등록 2009-05-27 17:50수정 2010-01-22 16:45

〈마더〉
〈마더〉
[매거진 esc] 한동원의 적정관람료
〈마더〉
봉준호 감독, 김혜자·원빈 출연 (28일 개봉)

물론 김혜자의 연기는 대단하고, 봉준호의 연출은 깔끔하고, 홍경표의 촬영은 아름답고, 조연들의 연기 또한 두루 훌륭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닥 큰 감흥을 느낄 수 없었던 것은, 너무 아귀 딱딱 맞아떨어지는 이야기에 대한 강박이 지나쳤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마더〉적정 관람료 : 7000원 + 1950원 -750원 = 8200원
〈마더〉적정 관람료 : 7000원 + 1950원 -750원 = 8200원


〈로니를 찾아서〉
〈로니를 찾아서〉
〈로니를 찾아서〉
심상국 감독, 유준상 출연 (6월4일 개봉)

하필이면 <마더>의 시사회 두 시간 전에 시사회를 연 비운보다는, 쓰마부키 사토시의 의욕적 한국어 연기로 대사의 40% 이상은 알아먹을 수 없었던 의사소통의 비운으로 적정관람료 산출불가 판정이 나올 수밖에 없었던 하정우 주연의 <보트> 덕에 관람하게 된, 짭짤한 영화.



〈로니를 찾아서〉 적정 관람료 : 7000원 + 690원 - 950원 = 6740원
〈로니를 찾아서〉 적정 관람료 : 7000원 + 690원 - 950원 = 6740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