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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과 예술의 만남

등록 2009-06-17 20:44수정 2009-06-26 16:44

[매거진 esc] 호텔 & 먹거리
밀레니엄 서울힐튼 중식당 타이판에서는 베이징 힐튼 중식당의 구앙민 카이 주방장과 하이양 리앙 부주방장을 초청하여 25일까지 ‘베이징 음식 특선’을 선보인다. 베이징 음식 특선은 일품요리와 코스요리로 나눠 선보인다. 일품요리는 참치롤, 전복과 수프림 소스, 오트밀과 고추냉이 마요네즈 소스의 왕새우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세금·봉사료 별도)은 1만2000~7만9000원이다. 이외에 게와 가지 샐러드, 해물 산라 상어지느러미 수프 등으로 구성된 이화원 코스, 쇠고기 안심과 베이컨, 진지, 사고 코코넛 등으로 구성된 만리장성 코스 등이 있다. 문의·예약 (02)317-3237.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페리에주에와 함께하는 영원불멸의 감동’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고 15명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했다.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패션 디자이너 정욱준,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포토그래퍼 김용호, 설치미술가 김치호, 홍익대학교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 교수 간호섭, 조명 디자이너 박진우, 플로럴 아티스트 김종욱, 신발 디자이너 이보현, 피아니스트 서혜경, 파인 아티스트 이은주, 북 디자이너 정은경, 미디어 아티스트 서효정, 비주얼 아티스트 박지숙, 주얼리 아티스트 김성희가 참여했다. 행사는 6월24일부터 30일까지 대치동 복합문화공간 크링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문의 (02)557-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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