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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풍년 열렸네

등록 2009-09-23 21:02수정 2009-09-24 11:09

[매거진 esc] 호텔 & 먹거리
◎ 한우마을 김포 다하누촌은 26~27일 ‘추석맞이 한우 대축제’를 연다. 본점 앞 중앙광장에서 불고기·국거리·산적 등 제수용 한우고기를 100원부터 살 수 있는 경매행사가 벌어지고, 한우 퀴즈대회도 열린다. 제기차기·투호놀이 등 민속놀이와 철인가족 3종경기 등에 참가하면 추첨해 최고 2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등을 준다. 사골·우족 등 보신용 품목을 최대 40%까지 할인해주는 알뜰장터도 열린다. 1577-5330.

◎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일식당 아카사카는 이달 말까지 점심·저녁에 가을철 별미 ‘자연송이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자연 송이를 이용한 송이구이·튀김·찜 등 정통 일식 요리다. 버터향을 살린 전복 송이 버터구이, 송이를 토기 주전자에 넣고 끓인 ‘도빙 무시’, 바삭한 왕새우 송이튀김, 쇠고기 송이전골 등이 차려진다. 3만8000원부터. (02)799-8164.

◎ 힐튼 남해 골프·스파리조트는 개관 3돌을 맞아 10월4일~11월14일 ‘개관기념 패키지’를 선보인다. 디럭스 스위트룸(45평형)에서 1박, 2인 아침식사를 기본으로, ‘더 스파 오아시스’의 테라피 전 품목 10% 할인, 기념 와인 제공, 1인 무료 세트메뉴 제공이 곁들여진다. 33만원(2인 기준, 세금·봉사료 별도)부터. (055)86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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