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성형복수 패키지로

등록 2009-11-18 18:25수정 2009-11-18 18:29

[매거진 esc] 하니누리 놀이터
1.만화 연상퀴즈

다음 만화를 보고 연상되는 티브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당첨자 세 분을 뽑아 4기가 용량의 이동식 저장장치(USB)를 드립니다.


2. 시사능력 검정시험-예체능 영역

다음 기사를 읽고 빈칸에 들어갈 명칭을 고르시오.

“너바나는 90년대 초반 그런지록과 얼터너티브록을 세계적인 주류 음악으로 만들어버린 미국 록 밴드다. 이들의 91년작 ()는 세계 대중음악사를 바꾼 앨범으로 평가받는다. 영국의 권위 있는 음악 전문지 <롤링 스톤> 2004년 6월 특집호는 ‘로큰롤 역사를 바꾼 50장면’ 가운데 하나로 너바나의 등장을 꼽았다. 하지만 너바나는 94년 리더 커트 코베인의 죽음으로 짧은 생명을 다한다. 커트 코베인의 주검 옆에는 가수 닐 영의 노랫말에서 따온 ‘서서히 꺼져가는 것보다 한꺼번에 불타오르는 게 낫다’는 글이 담긴 유서가 있었다.
(관련기사 https://www.hani.co.kr/arti/culture/music/388021.html)

① 네버랜드
② 리와인드
③ 네버마인드
④ 신경 끄시지

출제 안인용 기자

당첨자 세 분을 뽑아 공정무역 ‘아름다운 커피’ 원두 세트를 드립니다.

지난주 정답 : (2)

당첨자: 김미희 openart7, 이성용 koreco, 정문정 indipia

응모하시려면 한겨레 프리미엄 사이트 ‘하니누리’(www.haninuri.co.kr)에서 로그인하신 뒤, 이벤트 메뉴로 들어와야 합니다. 응모 마감은 매주 월요일 자정입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