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웨이브 드라이는 위에서 아래로

등록 2009-11-25 20:31

웨이브 드라이는 위에서 아래로
웨이브 드라이는 위에서 아래로
[매거진 esc] 로벤타와 함께하는 ‘헤어스타일 SOS’




Q. 결혼을 앞두고 머리를 기르는 중인 직장인입니다. 굵은 웨이브로 펌을 했는데,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그런지 시간이 갈수록 웨이브가 풀리고, 곱슬기 때문에 부스스해 보입니다. 어떻게 해야 지저분하지 않고 웨이브가 살아날까요? 박은지

A. 일반 펌의 경우에는 머리가 마르면서 웨이브가 흐릿해지기 때문에 머리를 70~80% 정도 말린 상태에서 분무기로 물을 한번 뿌려주고 촉촉한 상태에서 에센스를 발라 줍니다. 반대로 디지털 펌은 샴푸 후 수분이 날아가면서 컬이 살아나는 성질이 있으니 젖었을 때 머리카락을 손으로 꼬아주면서 웨이브가 살아나도록 하여 말리면 좋습니다. 이때 드라이어 바람은 위에서 아래를 향한 방향으로 쐬어주어야 머리카락이 부스스하지 않고 차분하게 정리됩니다. 머리카락이 거의 다 마르면 헤어스타일링기의 도움을 받아 웨이브를 만들어줍니다. 자연스러운 C컬이나 S컬을 위해서는 온풍과 브러시로 웨이브를 살려주고, 좀더 강한 컬을 원하면 아이론으로 웨이브를 말아줍니다. 두 경우 모두 기기를 사선으로 비스듬히 세우고 머리카락이 나선형으로 헤어기기를 휘감아 내려가면서 컬을 만들어줍니다. 머리는 가르마를 기준으로 하여 좌우가 대칭이 되도록 하되, 약간 언밸런스한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머릿결 보호를 위해서 스타일링 전후로 나누어 에센스를 이중으로 발라주면 좋습니다. 머리가 젖었을 때는 크림 타입의 수분 에센스를, 스타일링이 끝나고 머리가 마르면 오일 타입의 코팅 에센스를 발라주면 됩니다. 도움말: 라뷰티코아 김창기 팀장

당첨자: 박은주(충북 청주시 흥덕구), 고희림(서울시 동작구 사당4동), 김민영(서울시 노원구 월계2동), 허성희(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이유진(충남 천안시 서북구 쌍용3동)

⊙ 다섯 분께 독일 퍼스널케어 브랜드 로벤타의 스타일링기 브러시액티브(11만원 상당)를 보내드립니다. ‘로벤타와 함께하는 헤어스타일링 SOS’는 이번주로 연재를 마칩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