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특공대〉
[매거진 esc] 한동원의 적정관람료
<에이-특공대>
조 카너핸 감독, 리엄 니슨·브래들리 쿠퍼 주연(10일 개봉) ‘미드’가 ‘특선외화’이던 시절의 히트작들이 속속 리메이크되고 있는 작금, 마지막 남은 최고의 리메이크 기대작은 단연 <맥가이버> 아닐까 싶다마는, 리처드 딘 앤더슨 아닌 다른 배우가 출연하는 맥가이버를 보는 일은 상당한 고행일지도. 당 영화의 경우와는 달리.
<포화 속으로>
이재한 감독, 차승원·권상우·최승현(탑) 주연(16일 개봉)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다’라는 도입부의 자막에서, 보통은 ‘실화’라는 단어에 포커스를 맞추시겠다만, 당 영화에 있어서만큼은 ‘실화’보단 ‘재구성’ 쪽에 초점을 맞춤이 마땅하다고 본다. 안 그러면 막판 두 주연급 학도병의 람보화 현상을 규명해낼 이론 전무.
조 카너핸 감독, 리엄 니슨·브래들리 쿠퍼 주연(10일 개봉) ‘미드’가 ‘특선외화’이던 시절의 히트작들이 속속 리메이크되고 있는 작금, 마지막 남은 최고의 리메이크 기대작은 단연 <맥가이버> 아닐까 싶다마는, 리처드 딘 앤더슨 아닌 다른 배우가 출연하는 맥가이버를 보는 일은 상당한 고행일지도. 당 영화의 경우와는 달리.
〈에이-특공대〉 적정 관람료 (7000원 기준)
〈포화 속으로〉
이재한 감독, 차승원·권상우·최승현(탑) 주연(16일 개봉)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이다’라는 도입부의 자막에서, 보통은 ‘실화’라는 단어에 포커스를 맞추시겠다만, 당 영화에 있어서만큼은 ‘실화’보단 ‘재구성’ 쪽에 초점을 맞춤이 마땅하다고 본다. 안 그러면 막판 두 주연급 학도병의 람보화 현상을 규명해낼 이론 전무.
〈포화 속으로〉 적정 관람료 (7000원 기준)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4/0427/53_17141809656088_20240424503672.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