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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옷 입고 가면 음료 할인

등록 2010-07-21 19:15

[매거진 esc] 호텔 & 먹거리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오키드룸은 9월31일까지 ‘그릴&시푸드 스페셜’을 주제로 한 60여가지 산해진미와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서머 뷔페 인 더 스카이’를 선보인다. 몽골리안 바비큐, 각종 그릴 요리, 킹크랩, 가리비 요리 등의 메뉴가 제공되며 가격은 점심 4만5000원, 저녁 5만5000원이다. 세금·봉사료 포함. 예약·문의 (02)2270-3121.

◎ 할리스커피는 여름 베스트 할리치노를 마시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쿨 서머 할리치노 페스티벌’을 8월20일까지 실시한다. 할리치노는 얼음을 부드럽게 갈아 만든 시원한 슬러시 음료로, 이를 5잔 마시고 스티커를 모은 뒤 응모하면 추첨을 해 최신형 스마트폰 ‘아이폰4’ 등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9월10일 할리스커피 누리집(www.hollys.co.kr)에서 발표한다.

◎ 밀레니엄 서울힐튼 뷔페식당 오랑제리에서는 8월 한달간 싱가포르 유명 레스토랑 주방장을 초청해 싱가포르 음식축제를 선보인다. 가격은 점심 뷔페 어른 5만2000원, 어린이 3만1200원, 저녁 뷔페 어른 5만7000원, 어린이 3만4200원이다. 세금·봉사료 포함. 예약·문의 (02)317-3143, 3145.

◎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그랑*아’는 8월 말까지 매주 월요일을 ‘에코 그린 먼데이’로 정하고 이날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녹색 옷을 입거나 녹색 소지품 또는 녹색 가방을 소지하고 입장하는 손님에게 맥주, 와인, 칵테일, 소프트드링크 등을 5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예약·문의 (02)531-6868.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와인바 바루즈는 올해 말까지 매일 저녁 8시30분 어쿠스틱 기타리스트 팀 앰블러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또 바루즈는 매주 화요일은 프리미엄 위스키와 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며, 매주 수요일은 칵테일, 목요일은 최상급 와인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화요일 및 수요일 이벤트는 1만9000원, 목요일 와인뷔페는 5만원이다. 단 여성 손님은 50% 할인해준다. 세금·봉사료 별도. 예약·문의 (02)6282-6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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