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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도시락 주문해서 소풍 가볼까

등록 2010-10-07 14:51

[매거진 esc] 호텔 & 먹거리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은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를 새롭게 단장해 열었다. 이번에 개관한 뷔페 콘셉트는 ‘라이브’. 냉동 상태의 식자재를 쓰지 않고, 냉장 상태 혹은 살아 있는 식자재를 이용해 향미를 살리는 것은 물론, 대부분의 코너에 즉석요리 개념을 도입해 신선미를 최대한으로 살렸다. 값은 점심 5만8000원, 저녁 6만5000원. 세금 별도. 예약·문의 (02)2270-3121.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테이크아웃 도시락 세트인 ‘라 쁘띠 파티’를 내놓았다. 가정에서의 홈파티나 사무실 회식 또는 야외 피크닉용 세트 메뉴로, 파티의 성격이나 목적에 따라 ‘세트 A 패밀리’ ‘세트 B 오피스’ ‘세트 C 어린이’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최소 10인 이상 주문해야 하며, 10인용은 15만원, 20인용은 30만원이다. 세금 별도. 예약·문의 (02)531-6604.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일식당 기요미즈는 10월15일 저녁 제철 식자재를 이용한 일본 정통 가이세키 요리와 함께 고급 사케·와인을 선보이는 ‘가을여행’을 진행한다. 계절 전채 5종과 생선회, 전복버터구이, 구운 초밥, 옥도미튀김 등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18만원. 세금·봉사료 포함. 예약·문의 (02)450-4599.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유러피언 레스토랑 파리스 그릴은 모엣 샹동 샴페인과 함께 즉석에서 조리한 다양한 메뉴의 주말 브런치 뷔페를 선보이고 있다. 갓 구워낸 빵과, 타르트, 육류와 해산물로 만든 그릴 요리, 오믈렛과 팬케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 가격 어른 5만8000원부터, 어린이 2만9000원. 세금·봉사료 별도. (02)799-8161~2.

밀레니엄 서울힐튼 일식당 겐지에서는 10월19일부터 28일까지 나고야 힐튼 일식당 겐지의 수석 조리장을 초청해 나고야 요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일품요리로는 깨두부·옥도미 찜·병어된장구이 등을 맛볼 수 있고, 초밥·생선회 등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도 마련돼 있다. 값은 3만~17만원. 세금·봉사료 별도. 예약·문의 (02)317-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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