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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난 뒤 달콤한 성찬을

등록 2010-11-18 13:49

[매거진 esc] 호텔 & 먹거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델리숍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11월15일부터 25일까지 칠면조 요리를 테이크아웃 메뉴로 선보인다. 칠면조는 오븐에 구워 먹기 좋은 상태로 제공되며, 6㎏과 8㎏ 중 선택할 수 있다. 칠면조와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도 제공된다. 칠면조 요리는 포장으로 판매하며, 가격은 6㎏ 세트가 35만원, 8㎏ 세트가 55만원이다.(세금 별도) 문의: 델리숍 (02)6282-6738.

롯데호텔서울은 11월 셋쨋주 목요일(18일) 2010년 보졸레누보와 스탠딩뷔페가 함께하는 ‘에스프리누보 파티’를 레스토랑 페닌슐라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한다. 신나는 밴드의 공연과 옥션, 빈티지별 보졸레 테이스팅, 프랑스풍 패션 란제리 ‘에블린’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 등으로 꾸며진다.

한식 전문 뷔페 세종호텔 ‘은하수’는 2010년도 수능 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가족을 위해 11월18일부터 30일까지 수험표만 있으면 무료 식사는 물론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수험생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과 함께 미니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미니 케이크와 함께 인원수에 맞는 와인 1잔 또는 신선한 과일주스를 제공한다.

제주신라호텔은 12월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동안을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파티 위크’로 정하고 이 기간에 2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을 선물한다. 객실에는 개관 20주년 기념 프리미엄 와인(11만원 상당), 크리스마스 케이크(3만2천원), 고급 수제 초콜릿이 준비되어 있다. 캠핑 존의 야외 셀프 바비큐를 1인 무료 제공(7만8천원 상당/2인 이상 예약 시, 사전 예약에 한함)한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11월28일까지 금·토·일요일 여유로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 주말 패키지’를 선보인다. 커플을 위한 ‘Fall in Love’ 패키지는 카페 ‘아미가’ 조식뷔페 2인이 제공되며, 디럭스 룸 선택 시 23만원, 복층 스위트 또는 코너 스위트 선택 시 29만5000원이다.(세금·봉사료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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