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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에 즐기는 맥주·칵테일

등록 2011-04-14 11:11

[매거진 esc] 호텔 &먹거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10월31일까지 명월관 야외 가든을 개장한다.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카페 스타일과 맥주, 막걸리, 와인 등을 파는 펍 스타일의 두가지로 운영. 5~6월에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명월관 야외 가든 바비큐(BBQ)’ 운영. 바비큐와 함께 어른에게는 생맥주, 어린이에게는 주스 무제한 제공.(어른 10만원, 어린이 6만원. 세금·봉사료 별도)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로비 라운지에서 ‘스프링 칵테일’을 내놨다. 10가지 ‘스프링 칵테일’ 5월31일까지 판매. 모히토, 애플 마티니, 피치 벨리니, 카이피로스카 등 7가지 알코올 칵테일과 샌프란시스코 펀치, 시 브리즈 등 무알코올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1만8000원. 세금·봉사료 별도)

밀레니엄 서울힐튼에 위치한 카페 실란트로에서는 5월 한달간 꼬치요리 특선을 준비했다. 고객이 뷔페 테이블에 진열된 육류와 해산물, 각종 채소류를 직접 고르면 조리장이 즉석에서 쇠꼬챙이에 꽂아 요리해준다. 매주 금요일 저녁에는 20여가지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해산물 뷔페’도 계속 선보인다.(점심 어른 4만6000원, 어린이 2만7600원. 세금·봉사료 별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를 한 코스에 맛볼 수 있는 ‘슈퍼푸드 10’ 세트 메뉴를 1층 ‘그랑카페’에서 5월 말까지 마련한다. 블루베리, 토마토, 브로콜리, 적포도주, 견과류, 연어, 마늘, 시금치, 귀리, 녹차 등을 하나의 코스 메뉴로 구성.(7만5000원. 세금·봉사료 별도)

국순당은 고려시대 대표 명주인 백하주(白霞酒)를 복원해 판매중이다. 백하주는 술 익는 모습이 하얀(白) 노을(霞)과 같다고 해 붙여진 이름. <고사촬요>(1554년)에 소개된 제법으로 복원했다. 알코올 도수는 15도로, ‘백세주마을’과 ‘우리술상’ 전점에서 맛볼 수 있다.(300㎖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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