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스키장 서비스 경쟁, 스타트~

등록 2011-11-10 11:00

f
f
[매거진 esc] 커버스토리
스키장도 골라 가는 시대다. 스키꾼들은 개인 취향에다 이용편리성, 접근성, 편의시설 등을 따져 스키장을 선택한다. 올 시즌 주요 스키장들은 무료 셔틀버스 운행을 늘리거나, 복잡했던 리프트권 종류를 이용하기 쉽게 정비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였다.

이병학 기자 leebh99@hani.co.kr

리프트 대기시간을 대폭 줄인 ‘슬로프 정원제’ 실시로 호평을 받아온 광주 곤지암리조트(1661-8787)는 올 시즌엔 ‘미타임패스 리프트권’(2~6시간권)을 주중·주말 요금으로 나눠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온라인 예매제를 도입해 매표소 발권시간도 줄였다. 서울 강남, 잠실, 강서, 성남 분당 등 10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 운행.

평창 보광휘닉스파크(1588-2828)는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경기종목 중 6종목 경기가 벌어지는 스키장. 올 시즌부터 일부 국제규격의 슬로프에서 올림픽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새로 도입되는 ‘미니파이프 지빙’ 코스‘DEFY 혼합 기물’ 코스도 스노보더들의 관심거리. 여성고객 무료 클리닉도 운영한다.

홍천 대명비발디파크(1588-4888)는 강습 전용 존을 신설하고 접수·장비 대여를 쉽게 했다. 초급자 슬로프를 넓히고 빅에어 점프대를 신설했다.

횡성 현대성우리조트(033-340-3000)는 스키하우스 안에 언제든지 장비 보관이 가능한 무인보관소(3000대)를 새롭게 선보이고, 최신 무인 부츠 건조기도 들여놨다.

춘천 엘리시안강촌(033-260-2000)은 오전권·오후권·야간권 등으로 나눴던 리프트권을 원하는 시간만큼 탈 수 있는 시간권으로 바꿨다.

원주 오크밸리리조트(033-730-3500)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도록 한 유아 테마강습, 외국인 원어민 강습 등 다양한 스키강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여성 강사와 외국인 강사를 확충했다.


용인 양지파인리조트(031-338-2001)는 올해부터 자체 온천수를 개발해 사우나 등에 공급한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