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설화문화클래스’
▣ 설화수가 우리 문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설화문화클래스’를 연다. 전통 문화인과 대중의 소통을 돕고, 우리 문화에 담긴 지혜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올해는 ‘정준모 명사와 함께 장인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모두 3차례 열 계획이다. 정준모씨는 미술평론가로 2011 청주국제공예 비엔날레 전시감독을 맡았다. 19일까지 설화수 페이스북(facebook.com/sulwhasookorea)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 리바이스가 청바지를 만들 때 드는 물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인 친환경 청바지 ‘워터리스 진’을 출시했다. 청바지 한 벌에 쓰이던 60리터가량의 물을 평균 28%, 최대 96%까지 줄였다. 2010년 출시 뒤 미국에서만 팔던 워터리스 진의 생산 규모는 점차 늘고 있다. 국내에서 파는 리바이스 제품의 절반가량은 워터리스 진이 될 전망이다.
▣ 레스포색(LeSportsac)이 호텔 리조트 브랜드 피에이치아르(PHR)와 함께 ‘S/G워너비 리조트 원정대’ 괌 1기를 선발한다. 사이판과 괌을 대표하는 초특급 호텔과 리조트를 방문하는 원정대로, 이곳의 특색을 찾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참가자 모집은 레스포색 누리집(lesportsackorea.com) 등을 통해 18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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