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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맥주와 커피

등록 2012-06-06 17:48

[매거진 esc] 뭐야, 이건?
직장인들이 물만큼이나 많이 마시는 음료가 있다. 바로 맥주와 커피.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친구이자 늦은 밤 함께하는 야근 동지이며 기쁜 날 빠질 수 없는 특별손님이다.

이렇게 소중한 맥주와 커피이건만 밤늦게 마시는 것은 아무래도 꺼려진다. 야심한 시간에 맥주나 커피를 들이켰다가는 고스란히 통통한 뱃살로 가는 것은 물론이고, 맥주는 알코올 때문에 커피는 카페인 때문에 다음날 출근이 위태로울 테니까. 이에 결국 괜한 찬물 한 잔 마시고 아쉬운 마음으로 잠드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나뿐만은 아니었나 보다. 알코올 걱정 없이 마음껏 마실 수 있는 무알코올 맥주와 카페인 걱정 없는 커피 대용 차가 출시되었으니 말이다. 이 은혜로운 음료들은 다음날 걱정 없이 그리고 다이어트 걱정 없이 언제고 마음껏 마실 수 있다.

텐바이텐 제공
텐바이텐 제공
무알코올 맥주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맥주인 밀러 라이트의 제조사 밀러브루잉컴퍼니에서 나온 음료로 캔의 디자인부터 맥주 캔과 유사하다. 맥주와 유사한 점은 캔 디자인뿐만이 아니다. 캔을 딸 때 나는 칙- 하는 기분 좋은 소리, 풍부한 거품, 그리고 맥아와 홉이 선사하는 맥주 맛까지!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맥주나 다름없다. 게다가 칼로리까지 착하다. 1회 제공량당 열량 20㎉로, 한 캔을 다 마셔도 약 50㎉밖에 되지 않는다.

커피 대용 차 카로는 네슬레에서 출시한 상품으로 커피콩이 아닌 보리와 맥아, 호밀 및 치커리로 만든 무카페인 차다. 커피 원두 제조 공정과 동일하게 로스팅과 분쇄를 하기 때문에 커피와 유사한 맛과 향을 지닌다. 화학처리를 거치지 않은데다 카페인이 없어 직장인뿐만 아니라 임산부 등 남녀노소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칼로리 역시 한 잔당 10㎉밖에 안 되는데다 비타민 B1과 B2 그리고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

이따금 맥주 한 캔이 그리고 커피 한 잔이 간절한 밤이 있다. 오랜만에 통화하는 엄마에게 괜한 짜증을 낸 날, 남자친구와 싸운 날, 회사에서 속상한 일이 있었던 날, 가까이는 이유 없이 우울한 일요일 밤까지. 그런 밤, 스트레스도 걱정도 무알코올 맥주 한 모금에 그리고 네슬레 카로 한 모금에 흘려내려 보내자. 이 은혜로운 음료들이 당신의 밤도 당신의 고민거리도 그리고 기분 좋은 다음날도 책임져 줄 것이다.

오혜진 텐바이텐 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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