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esc] 긴급 수배! 수납의 달인
아이가 쓰던 장난감 통을 이용해 휴대용 바느질통을 만들었다. 쓰고 있는 실과 바늘을 넣으니 크기도 딱 맞았다. 가방에 넣어보니 얇고 가벼운 게 안성맞춤이다. 쓰던 소품을 활용해서 정리함으로 만들면 사물의 쓸모를 새로 발견하는 기분이다.
김성심/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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