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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건강 짧은 소식

등록 2009-04-06 20:31

[생활2.0]
고려대의료원은 25일 오후 7시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세계적인 남성합창단 ‘돈 코사크’를 초청해 ‘라이프 플러스(Life+) 나눔과 사랑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자선음악회를 연다.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은 암, 심장병 등 난치질환을 앓는 어린이 환자와 이주노동자를 위해 쓰인다. 전자우편(ticket@kumc.or.kr)을 통해 14일까지 신청하면 추첨을 해서 50명(1인당 2매)에게 초청장을 준다. (02)920-6203.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서울 강남구정신보건센터와 공동으로 10일 오후 2시 강남구 삼성2동 문화센터 7층에서 ‘얼굴은 후끈, 마음은 우울-갱년기 주부우울증 타파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건강 강좌를 연다. 이병석 산부인과 교수 등이 갱년기 주부들이 겪게 되는 몸과 호르몬의 변화 등에 대해 강의한다. (02)2226-0344, 7489.

아주대병원은 16일 오후 2시 병원 별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행복한 노후’라는 제목으로 심포지엄을 연다. 전미선 아주대 의대 교수와 용혜원 시인 등이 노후에 건강한 삶을 사는 방법과 인생의 마지막을 잘 맞이하기 위한 짧은 명상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031)219-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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