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나를 되살리는 소리 ‘휴’

등록 2009-06-29 19:05

한겨레자연건강학교 회복캠프·휴식프로그램 ‘나를 되살리는 엠아르피(MRP)’와 ‘휴! 엠아르피’.
한겨레자연건강학교 회복캠프·휴식프로그램 ‘나를 되살리는 엠아르피(MRP)’와 ‘휴! 엠아르피’.
[건강2.0] 한겨레자연건강학교 ‘회복캠프·휴식프로그램’ 열려




한겨레자연건강학교는 7월부터 의학적으로 암 치료가 끝났거나 난치병 또는 만성피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캠프 ‘나를 되살리는 엠아르피(MRP)’를 연다.

엠아르피(Mind-Body Restruction Program)는 한겨레신문사가 의사, 한의사, 기공전문가 등과 함께 만든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한 상태로 다시 되돌리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푸드 세러피(음식 치료 요법), 호흡 이완, 셀프마사지, 마인드 힐링 명상, 숙면 체험, 음이온 샤워 등으로 이뤄져 있다.

매달 두 차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나를 되살리는 엠아르피’에서 참가자들은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 습관을 익히고 혼자 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법을 배우게 된다. 캠프를 하는 동안 한의사와 하루 한 차례 상담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첫 프로그램은 7월19일부터 25일까지 충남 공주 갑사 자락 수정산장에서 열리며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한겨레자연건강학교는 스트레스와 피곤함에 찌든 현대인들을 위한 단기 휴식 프로그램 ‘휴! 엠아르피’로 함께 진행한다. 한 달에 한 차례 1박2일(8월은 2박3일) 동안 열리는 이 프로그램의 주요 목적은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 해소. 참가자들에게는 몸속의 독소 배출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을 제공하며 몸은 물론 마음까지 푹 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매달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전화(041-857-8857)나 전자우편(hanihealth@naver.corm)으로 하면 된다. blog.hani.co.kr/health9988

권복기 기자 bokki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