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ESC

11월 24일 짧은 소식

등록 2009-11-23 19:24

[건강2.0]
염진섭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목의 척추 1~2번이 불안정해 수술을 할 때, 기존에는 2번 척추에서 나오는 신경뿌리를 절단하는 것이 정설이었으나 이를 보존하는 것이 더 낫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12월 초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경추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받을 예정이다.

중앙대의대 용산병원은 25일 오후 2시 병원 세미나실에서 ‘여성 골다공증의 치료와 예방’이라는 제목으로 건강강좌를 연다. 강사는 박형무 산부인과 교수. 이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무료 골밀도 측정 및 상담을 한다. (02)748∼9569,9570.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ESC 많이 보는 기사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1.

70년간 갈비 구우며 신화가 된 요리사, 명복을 빕니다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2.

만찢남 “식당 창업? 지금은 하지 마세요, 그래도 하고 싶다면…”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3.

내가 만들고 색칠한 피규어로 ‘손맛’ 나는 게임을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4.

히말라야 트레킹, 일주일 휴가로 가능…코스 딱 알려드림 [ESC]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5.

새벽 안개 헤치며 달리다간 ‘몸 상할라’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