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인 의원(경기 안산상록을)이 22일 열린우리당을 탈당했다. 지난해 10·25 재보선 패배로 열린우리당에서 당의 진로와 관련... 2007-01-22 19:09
법원이 열린우리당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의 당헌 개정을 무효로 선언한 19일, 열린우리당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설마 했는데, 결국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였다. 특히, 법원의 이번 결정은 전날 전당대회 준... 2007-01-19 22:34
김태홍 의원 등 열린우리당 의원 23명은 18일 “정부가 현재와 같이 일방적이고 졸속적인 협상을 계속할 경우 적극적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와 국회비준 거부 투쟁에 나설 수밖에 없다”며 “쟁점별로 면... 2007-01-18 22:31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이 18일 교육제도 개선 및 사교육비 해소책으로 ‘5-3-3-5’ 학제 도입을 통한 입시제도 철폐안을 제시했다. 정 전 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비정규직 교수노조와 함께... 2007-01-18 22:29
고건 전 총리는 16일 대선 불출마 선언을 위한 기자회견이 지지자들의 거센 반발에 부닥쳐 무산되자 일문일답 형식의 유인물... 2007-01-16 14:38
‘좌파’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의 정책노선을 비판했던 강봉균 정책위 의장이 14일 “김 의장에게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줬다”며 사과했다. 강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열린... 2007-01-14 21:04
12일 서울 조계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사회의 창조적 미래를 위한 구상’ 시국토론회에서는 진보개혁 세... 2007-01-12 19:26
노무현 대통령이 11일 개헌을 전제로 탈당도 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대통령의 즉각 탈당과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요구해왔던 민주당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상열 민주당 대변인은 대통령... 2007-01-11 19:05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4년 연임제를 도입하고 대통령·국회의원 선거를 동시에 치르자는 ‘한정적인’ 개헌 제안을 했지만, 이... 2007-01-10 18:57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 추진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참 나쁜 대통령이다”라고 말하자, 노 대통령이 직접 나서 “나쁜 대통령은 자기를 위해 개헌하는 대통령”이라고 반박했다. 노 대통령은 10일 4부 요인... 2007-01-10 18:54
노무현 대통령이 9일 주장한 ‘4년 연임제 개헌’의 주된 명분은 △‘권력 누수’로 대표되는 대통령 5년 단임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통령·국회의원 임기를 일치시켜 국정의 안정을 도모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 2007-01-09 21:21
천정배 열린우리당 의원이 8일, 2월 전당대회에서 당의 진로를 둘러싼 명확한 결론이 나오지 않으면 “비상한 길을 모색하지 ... 2007-01-08 19:43
진보·개혁 성향의 시민·사회단체, 학계 인사들이 대통령 선거를 겨냥한 정치적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심은 정대화 상지대 교수, 최열 환경재단 대표, 안병욱 가톨릭대 교수, 양길승 녹색병원장 등이 결... 2007-01-04 19:37
진보·개혁 인사들의 조직인 ‘미래구상’을 주도하고 있는 정대화 상지대 교수는 4일, 자신들의 움직임을 ‘제대로 된 정권을 ... 2007-01-04 19:41
열린우리당이 ‘이대로는 안된다’며 환골탈태를 부르짖고 있지만, 그 의지를 의심케 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구성... 2007-01-04 10:58